용산에서 합류한 공무원시험을 보고오신 이리군의 국민은행 광고 모델로도 손색이 없는 손끝 포즈 동작-
비벼먹을 드라이버를 구입하기전 열심히 물건 고르는 이리군... 결론은;; 개나줘 저딴 드라이버_-_
롯데리아 CF 까지 노리는 이리군의 화보 컨셉
(생각보다 맛있어졌던 롯데리아 버거들.. 내껀 치킨 그릴 이였던가(기대한게 없어서 상대적으로 만족이 컸을지도-_
구입한 각종 부품들을 들고 다시한번 나진상가 CF에 도전하는 이리군
(은행, 패스트푸드, 전자제품까지~ CF를 노리는 당신은~ 욕심쟁이!! 우후훗~
모든 조립을 마치고(모니터는 다음날 사고-
노량진 대박집에서 9인분 해치우기 전의 풍푹전야와 같은, 전쟁에 나사기전 갑옷을 고쳐입는 장군처럼
물수건으로 손을 닦으며 결의를 다지는 이리군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