핸드폰을 지하벙커에 두고운 이리군
핸드폰을 구조하고 나오다-
걸어가면서 카메라 테스트도 할겸 특이한 집의 지붕 촬영-_
쓸쓸히(?) 걸어가는 이리군의 뒷모습
노량진에서 만난 하이에나와 닭갈비로 점심-
지하철로 이동하고(1호선 노량진 -> 신길 -> 5호선 우장산역)
(피곤한 이리씨- 주무신다-_-
우장산역에서 마을버스 5번타고 강서운전면허시험장으로..
암튼 그래서 이리군은 면허 재발급 받고(공무원 시험보다 분실했다고..;;;
나는 국제면허 받고..
또 서대문 가서 일하고_-_